전자전대 메가레인져(1997) 완구소개 로봇 / 전대완구 1992~2000

시키시마의 슈퍼전대로봇 완구 프로필 SS.97 - 전자전대 메가레인져

1997년에 나왔던 전자전대 메가레인져 완구들의 소개입니다.사실 이 메가레인져는 이미 이 완구 프로필에서 이미 소개된 바 있습니다만..제일 처음으로 소개했던 것이 이 메가레인져입니다.그때는 아직 이 완구소개 프로필 시리즈의 기틀이 전혀 잡혀있질 않았던 때라서..각자의 분리모드,변형모드 조차도 전부 다 나와있지 않았고,그땐 가볍게 메가레인져 로봇들의 사진들을

올려보겠다고 올린건데,그 후로 각 전대 로봇별 사진을 올리면서 기틀이 잡히더니..지금보니 무려 15전대의 완구들을 완구 프로필로 소개했습니다(헉ㅋㅋㅋ물론 한정판 몇개랑,허리케인져의 카라쿠리볼들은 몇개밖에 소장하지 못한고로 소개드리질 못했습니다..)앞으로는 이렇게 했던 전대완구 제품들을 다시 재소개할 일은 없겠습니다만,1번째로 했던 소개여서 예전 것이 너무나도 미흡했던 관계로 양해 부탁드리며..소개 시작하겠습니다.ㅎㅎ

전자전대 메가레인져는 1997년의 전대입니다.고등학교 3학년(터보레인져에 이어서 또 고교3년생..) 켄타가 오락실에 있는 '메가레인져'라는 게임을 고득점을 하자,수수께끼의 남자들에게 끌려가 I.N.E.T(세계 과학자 연방)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됩니다.그러자 갑자기 다른 차원의 네지레지아에서 공격을 해오고,같은 켄타는 같은 학교의 디지털 연구회 부원들과 함께 전자전대 메가레인져로 발탁되어서 네지레지아와 싸운다는 내용입니다.카레인져에서 다소 유아풍이였던 전대의 스타일을 다시 조금 끌어올려서 인기를 회복하기 시작했던 전대라고 합니다.로봇 메카는 위에서 보시다시피 4대이며,국내에서는 SBS에서 파워레인져 인 스페이스가 '메가레인저'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습니다.원래는 지오->터보->스페이스 순으로 갔어야했지만,SBS가 어째서인지 파워레인져 터보를 건너뛰고 바로 스페이스로 갔기때문에 파워레인져 터보의 레드였던 TJ가 앤드로스에게 '우린 지오레인져야..지금은 아니지만'이라고 더빙판에서 소개할땐 어이가 없었습니다.국내에서도 완구가 나오긴 했지만,어째서인지 한곳에서 계속 정식발매를 한 것이 아니고,완구 제품별로 이곳 저곳에서 마구잡이로 발매한 그야말로 전대완구 발매의 춘추전국시대였던 제품군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메가 쉽

전체 길이:37m / 중량:20000t / 최고속도:마하 24(대기권내)
I.N.E.T의 전선기지겸 우주 스테이션.첨단 내부에는 메가 셔틀이 수납되고 있어 평상시는 쿠보타 박사외가 지구의 왕래에 사용하고 있다.크기에 비해서는 내부는 넓고, 내부에는 쿠보타 박사를 중심으로 한 대략 100명의 I.N.E.T.의 멤버가 승선하고 있다.점검은 기술반 담당인 카와사키 쇼고가 메인이 되어 행해진다.무장에는, 2연장의 메가 입자 캐논이 2개.기체에 탑재된 쉴드 시스템은 공격을 막는 것은 물론, 적으로부터의 위치 탐색도 막는다.이야기의 후반에 있고, 달표면 기지에 활동의 거점을 옮기고 나서는 기지내의 도크에 격납되게 되었다. (출처:위키피디아)

메가 쉽입니다.완구이지만 우주선의 형태나 몰드의 디테일이 상당하다고 보여지죠^^..완구가 부품이 많은 편이라서,중고의 경우엔 부품 분실된 제품들이 많기도 합니다.다행히도 부품 분실은 없는 녀석을 구했습니다.


이 메가쉽의 앞 부분에는 메가셔틀이 격납되어져 있습니다.


앞 부분을 반으로 갈라서..메가셔틀이 사출!


메가셔틀

전체 길이:11m / 중량:150t / 최고속도:마하 3(대기권내)
갤럭시 메가의 머리 부분 겸 조종석이 되는, 스페이스 셔틀의 형상을 한 소형 우주정.무기는 탑재되지 않고, 주로 지상으로부터 메가쉽에의 이동 등에 사용된다.정체 후부의 부스터는 합체 후도 그대로 추진 장치로서 사용된다.

앙증맞게 생긴 메가셔틀입니다.


이렇게 부스터파츠를 이용해서 밑에 달아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제 갤럭시메가로 합체를 해보겠습니다.

"전자합체! 갤럭시 메가!"


갤럭시 메가

전체 높이:55m / 중량:20000t / 출력:5000만 hp/t
메가쉽과 메가 셔틀이 전자 합체 한 거대 로보트.메가 레인저의 면면으로부터 동료로 불리는 만큼 친밀감을 담겨지고 있어 「갸라 메가」라고도 불린다.푸른 보디로, 가슴의 붉은 「M」마크가 엑센트.이온 펄스 시스템이 주동력으로, 펀치력은 20 Mt/m, 킥력은 100Mt/m.우주 공간에서도 활동할 수 있어 메가십의 배 밑바닥이 변형한 방패 메가 쉴드를 가려 대기권에 돌입해 지상에 내려서는 인상적인 등장의 방법을 한다.오른 팔을 짓는 것으로 출현하는 검.메가 샤벨, 메가 셔틀의 셔틀 부스터가 변형한 빔 건 부스터 라이플(냉각 가스도 발사 가능)을 무기로 싸워, 적의 본체를 탐색하는 갤럭시 서치를 갖춘다.


직접적인 조종은 콕피트의 메가 레인저에 의해서 행해지지만, 메가 레인저 이외에도 쿠보타 박사를 포함한 I.N.E.T.의 대원 대략 100명을 탑승시킨 채로 싸우고 있어보다 전문적인 데미지 처리는 평상시 쿠보타 박사들이 대기하는 방에서도 가능해지고 있다.쿠보타 박사나 카와사키 쇼고를 시작으로 하는 I.N.E.T.대원도 조종 방법은 알고 있어, 종종 긴급 조치로서 대리를 담당하기도 한다.제5화에서는, 메가 레인저의 터무니 없는 싸우는 방법을 위험시 하는 토요카와 박사가 개발한 자동 전투 프로그램으로 전투를 실시했다.

제32화에서 매드 기렐과 전투로 변형 시스템이 파괴될 정도의 데미지를 입어,메가 보이저에게 주력 자리를 양보해 전선을 이탈.수리를 끝내고 나서도 종종 전투를 실시하고 있어 제43화에서는 네지 옐로우에 빼앗긴 메가 보이저와 대결하고 있다.제50화로 버닝 유간데에 의해 메가 사벨을 꺾어져 다시 전투 불능이 되었지만, 후일 담의 「성수전대 긴가맨 VS 메가레인져」에서는 초장광 긴가이오, 불타우러스와 공투 하고 있다.


갤럭시메가가 놀라운 것은,기지 겸 1호 로보트 겸 자체 변형로봇이라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확실히 그냥 거대한 떡대가 변신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는 기지로봇의 특성을 가지고 있네요.디자인은 매우 괜찮은 편이라서,현재까지도 많이 사랑받는 디자인이라고 보여집니다.심플한듯 하면서도 디테일하고,깔끔한 컬러링이 매력적이랄까요?


다이덴진과 갤럭시 메가.둘다 전자전대의 1호 로봇이자,하나의 비행체가 단독 변형한다는 특성이 비슷한 메카들입니다.그런데 위키피디아를 읽어보니 정작 갤럭시메가는 다른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듯 합니다만..ㅠ

공통점이 많아보였는데 제 생각뿐이였을 뿐이라니 안타깝네요.ㅎㅎ


이 갤럭시메가의 경우는 국내에서 '동양토이'라는 곳에서 발매가 되었었습니다.아스트로 메가조드로 발매가 되었는데,은색 사출이 흰색으로 나온 것을 제외하면,지금 생각해봐도 상당히 비슷한 퀄리티였다고 기억이 됩니다.(옛날에 수집할 때 사본 적이 있음)사운드 기믹이나 그런것 까지 완전 동일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복제품치곤 상당히 괜찮은 퀄리티였습니다.


빔 건 부스터 라이플을 장착! 쉴드와 함께 들어주었습니다.


메가 샤벨을 들고..역시나 갤럭시메가는 검이 잘 어울립니다.


변형 기믹때문에 가동률이 제법 좋은 편입니다.1호 로봇중 에서 가동으로 손꼽으라면 이놈도 좋은 축에 들겠죠^^


우주에서 갤럭시메가가 싸우는 장면은 지금 생각해도 참 멋졌던 것 같습니다.부스터를 써서 피니쉬를 쓰는 기술로 참..ㅎㅎ


이제 메가보이저로 넘어가겠습니다.원작 순서에서는 델타메가와 슈퍼 갤럭시메가가 먼저 나왔다던데..OTL..

1+1합체는 마지막에 보여드리는 게 여운에 남을 것 같아서 구성을 달리했습니다.


보이저 머신들입니다.5대의 머신들이 합체하는 형식인데 생긴 것들이 전부 제각각인 점이 특이합니다.^^


로보이저1

전체 높이:40m / 중량:8500t / 출력:1800만 hp/t
메가 레드가 조종하는 우주비행사형 보이저 머신.호버 비행을 한다.머리에는 안테나의 아스트랄 애널라이저를, 양어깨에는 1초간에 10발 연속 쏘아 맞히는 것이 가능한 로켓 런쳐·보이저 미사일을 장비.같은 사람형이면서 갤럭시 메가와 다른 조종 시스템, 다른 4기의 보이저 머신과 크게 다른 구조, 그리고 발진시의 무리한 가속 방법으로 파일럿인 메가 레드는 당초 꽤 고전하고 있었지만, 게이머로서의 센스를 발휘해, 서서히 적응 해내 간다.합체시에는 요부 및 대퇴부를 구성한다.


메가레드가 탑승하는 메가보이저의 핵심,로보이저1입니다.인간형 소형 로봇은 언제든지 보아도 정감이 갑니다!


완구 자체도,합금이 들어가있으며 꽤나 튼실하게 잘 만들어져서 나왔습니다.


셔틀보이저2

전체 길이:33m / 중량:8500t / 최고속도:마하 10
메가 블랙이 조종하는 스페이스 셔틀형 보이저 머신.

양 끝에 레이저 포·셔틀 블래스터를 장비.합체시에는 머리 부분과 보이저 쉴드부를 구성한다.


로켓보이저3

전체 길이:83m / 중량:9000t
최고속도:마하 10(대기권내), 마하 37(성층권 비행시)
메가 블루가 조종하는 로켓형 보이저 머신.보이저 머신 중에서는 가장 거대하다.4기의 이온 펄스 엔진을 탑재.M-V로켓을 닮은 다단식 로켓트의 구조를 하고 있어, 합체시에는 1단=정강이부, 2단=복부, 3단 이후=보이저 스파르탄의 각부를 구성.로보이저1을 위에 실어 비행한다.로보이저1과의 합체기술로서 로켓 보이저를 탄 로보이저가 미사일을 일제 발사하면서 그대로 적에게 돌진하는 보이저 더블 어택이라고 하는 필살기술을 가진다(제32화).

소서보이저4

전체 길이:34.5m / 중량:8500t / 최고속도:마하 5
메가 옐로우가 조종하는 UFO형 보이저 머신.반중력 소자에 의해 공중에서 멈추거나 지그재그 비행을 하거나 트리키인 움직임이 가능.반중력 빔포·그라비톤빔을 장비.합체시에는 흉부·완부를 구성한다.


탱크보이저5

전체 길이:26m / 중량:9000t / 최고 주행 속도:150km/h / 최고 비행 속도:마하 1
메가 핑크가 조종하는 탱크형 보이저 머신.크롤러등의 차바퀴는 가지지 않고, 스키 플레이트장의 랜딩 기어만을 장비, 공중 정지로 주행한다.사이즈는 로켓 보이저 3을 제외한 3기와 동일한 정도면서, 보이저3와 중량은 같다.빔포·탱크 캐논을 장비.합체시에는 족부를 구성한다.


셔틀보이저의 경우는 너무 평범하게 생겼고,로켓보이저의 경우는 너무 거대해서 이게 머신인지 병기인지 헷갈릴 정도이지만,이 잡다한 녀석들이 하나의 거대로봇으로 합체된다는 것 자체가 어찌보면 놀랍습니다.

"은하합체,메가보이저!"


5체의 기체가 각 부위별로 변형하여 메가보이저로 합체.셔틀보이저의 경우는 단순히 뒷부분에 장착된 머리 파츠만 빼면 끝이라는 게 너무 썰렁합니다..로켓 보이저의 경우는 로켓을 3단 분리시키면서 각 3개의 부위가 메가보이저의 다른 부위를 구성하기 때문에 참신하다는 느낌도 들구요.


메가보이저

전체 높이:70m / 중량:40000 t(통상시), 48000 t(메가 윙 장비시) / 출력:6500만 hp/t
5기의 보이저 머신이 은하 합체 한 시리즈 후반의 주력 거대 로보트.대기권외에서 합체 후,지상에 내려 온다.전체 높이 70m.출력은 6500만 마력.무기는 가슴으로부터 발하는 4 연장 빔의 보이저 펄서, 방패의 보이저 쉴드로, 제49화에서는 메가 사벨을 사용.보이저 킥이나 보이저 펀치도 강력.필살기술은, 거대 미사일을 발사하는 보이저 스파르탄.이 기술은 에너지 충전에 의해 위력을 높이는 것이 가능하고, 제41화에서는 단체에 의한 풀 파워판, 그리고 제43화에서는 메가윙거, 슈퍼 갤럭시 메가의 전에너지를 충전한 트리플 메가 스파르탄이 사용되고 있다.


메가윙거의 등에서 분리한 메가 윙을 장비하는 것으로, 비행 형태 윙 메가 보이저가 된다.필살기술은, 급강하에 의해서 가속시킨 보이저 스파르탄의 강화판 윙거 스파르탄.최종 결전에서는 달표면 기지의 괴멸에 의해 성능이 30% 다운한 상태로 그란네지로스의 맹공을 참아내, 자폭 공격을 저지하기 위해 폭발에 말려 들어가 대파되었다.(메가레인져는 탈출성공)


심플해보이던 갤럭시메가와는 달리,복잡하면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메가보이저입니다.국내에서는 유니온 완구라는 곳에서 발매를 해주었던 제품입니다.5체의 머신이 합체하긴 합니다만,정작 본체로만 따지면..로켓보이저는 윗부분이 통째로 무기로 사용되고 셔틀보이저 또한 뒷부분의 머리를 제외한 전체가 방패로 사용되기 때문에 5체 합체가 애매하게 느껴집니다.


디스..이스..스파르탄!! 은 아니고 저 로켓 보이저의 앞 부분은 저렇게 '보이저 스파르탄'이라는 발사식 로켓미사일로 유용.


쉴드(라고 쓰고 셔틀보이저라고 읽는다)와 보이저 스파르탄을 들어주었습니다.조금 포즈를 잡아주니 봐줄만 합니다.^^

이제 또 다른 메카,메가윙거(Mega Winger)로 넘어가겠습니다.


메가윙거 - 플라이어 모드

비행 형태의 플라이어 모드입니다.


통실 통실한게..폭격기같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메가윙거 - 랜더 모드

지상용인 랜더 모드입니다.저 위에 장착하는 윙거캐논의 경우,중고 제품에 분실되어진 경우가 상당히 많더군요..


"전격변형!"


메가 윙거

전체 길이:38.6 m(플라이어, 랜더) /전체 높이:58 m(파이터)
중량:30000t / 최고속도:마하 3(플라이어), 300 km/h(랜더) / 출력:5500만 hp/t
제36화부터 등장하는,스페이스 메가 프로젝트의 뒤에서 유작이 은밀하게 개발하고 있던 실버 전용의 대형 우주 전투기.양익에 레이저 기관총을 장비.비행 형태의 플라이어 모드, 지상 주행 형태의 랜더 모드, 전격 변형의 코드로 변형하는 로보트 형태의 파이터 모드의 3 형태를 구사한다.파이터 모드에서는 윈가캐논을 무기로 해, 양손으로부터 전자 장벽을 발생시키는 일도 가능.제50화로 달표면 기지에 진공한 바닝유간데와의 전투로 대파 직전에 몰려 최종회에서 기왓조각과 돌에 파묻힌 보이저 머신을 발굴 후에 기능 정지했다.


3단 변형하는 메가윙거입니다.완구 측면에서 말하자면 중고 제품의 경우 변색이 된 제품이 대다수고,윙거캐논이 분실된 제품이 많아서 수집하기에 좀 까다로운 제품이기도 합니다.국내에서 이상한 복제품으로 나오긴 했다는데,유니온에서 나온 메가보이저와 윙 메가보이저로 합체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가동 범위는..이런 포즈를 잡아놓으면 확실히 좋아보이는 듯 합니다.^^근데 저대로 잘 지탱이 안되어서..


윙거 캐논을 들고서 이렇게 무기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메가보이저와 메가윙거..드디어 집결! 이 둘은 합체가 가능합니다.(..?)


메가윙거의 날개파츠를 떼어낸 후..


등에 부착하면..! (아..로켓보이저 바퀴를 돌려 넣었어야 하는데..)


윙 메가보이저

이렇게 윙 메가보이저가 탄생! 메가보이저때 뭔가가 아쉬웠던 뒷쪽의 볼륨감도 해소가 되고 더 멋져졌습니다.


이렇게 보이저 스파르탄을 들고서..


"윙거 스파르탄!"


투~슝..앞 부분이 분리되어 날아가서 적을 격파합니다.저기 안에 메가블루가 탔으면..사ㅋ망ㅋ


 

방패(라고 쓰고 셔틀보이저 통째라고 읽는다)도 들어주었습니다.왠지 방패는 안드는게 낫네요..(메가블랙 미안)


'합체'했다는데..메가윙거는 본체만 딸랑남은 잉여로 남았습니다.이러면 합체가 아니고 파츠 강화아님..?

이제 델타메가로 넘어가겠습니다.


델타메가 - 셔틀모드

델타메가의 셔틀 형태입니다.전체적으로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검은색 컬러링에,은색과 붉은색의 적절한 조합이 인상적입니다.


로봇 모드로 변형!


델타메가

전체 길이:43 m(셔틀), 전체 높이:50 m(로보트)
중량:15000t / 최고속도(셔틀):마하 28(대기권내), 광속의 36배(우주 공간)
출력:2500 hp/t(4000만 hp/t라고 하는 설도 있어)


제20화부터 등장하는 I.N.E.T이 개발한 갤럭시메가 서포트용 거대 로보트.전투 프로그램은 쇼고의 아버지·카와사키 박사가 하였다.셔틀 모드와 로봇 모드의 2 형태를 가져, 평시는 셔틀 모드로 메가쉽 아래의 스페이스 도크에서 대기하고 있지만,달표면 기지에 활동의 거점을 옮기고 나서는 기지내에 격납되고 있어 「델타 메가, 인스톨」의 신호로 기동, 배틀라이저에 의한 유도로 움직인다.대기권 돌입 후 자동 적으로 로봇 모드에 변형한다.통상 배틀라이저를 가지는 레드가 제어를 담당하지만, 배틀라이저만 있으면 누구라도 사용할 수 있다.킥력은 40Mt/m.셔틀 모드시는 기수의 델타 레이저, 로보트 모드시는 매분 3000 회전하는 양팔의 개틀링 블래스터를 무기로 한다.제50화로 버닝 유간데의 맹공을 접수 대파했지만, 후의 「백수 전대 가오레인져 VS 슈퍼 전대」에 메가 레드의 머신으로서 등장.


갤럭시 메가의 서포트 메카인 델타 메가입니다.양 손이 모두 개틀링으로 되어있으며 (하지만 5개의 손가락이 구별되어 있음)고글을 쓴 개성넘치는 얼굴이 인상깊은 로봇입니다.레드의 전용 로봇이라고 보기엔 특이하게 생겼군요.


개틀링 블래스터! 상당히 박력이 넘칩니다.이 델타메가의 경우는 국내에 DX로는 아예 발매가 안되고 STD제품만 발매가 되어서,많은 전대 수집가 및 전대 팬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였습니다.결국 일본판으로 구매하는 것이 답인데(혹은 미국판 델타 메가조드)중고의 경우엔 분실품이 유독 많은 편입니다.유독 메가레인져 중고 제품만 분실이 많게 느껴지네요..ㅎㅎ


개틀링의 은맥기가 상당히 돋보입니다.


갤럭시메가와 델타메가..각자 컬러링이 붉은 색 이외엔 딱히 겹쳐지는 색상이 없어서 그런지,

이렇게 둘이서 나란히 놓으면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옆으로 놓아도 상당히 잘 어울려 보입니다..이제 합체에 들어가겠습니다.


"초전자합체! 슈퍼 갤럭시메가!"


델타메가의 다리를 분리하여 갤럭시메가의 발에 끼워주고..


상체를 분리하여 슈퍼 갤럭시메가의 상반신 및 팔을 만들어 갤럭시메가 앞에 씌워준 후..


델타메가의 머리 부분의 파츠를 갤럭시 메가의 머리에 씌워주면 완성!


슈퍼 갤럭시메가

전체 높이:65m / 중량:35000t / 출력:6000만 hp/t
갤럭시 메가와 델타 메가가 초전자 합체 한 초거대 로보트.배트라이저를 콕피트에 꼽아 03 모드를 기동하는 것으로 델타 메가가 갤럭시 메가의 추가 파트가 되는 형태로 합체 한다.합체 시에는 양 비행 기체와도 한 번 변형해 대기권외에 이탈, 우주 공간에서 합체를 실시한다.갤럭시 메가 같이, 가슴에 붉은 「M」마크가 있다.무기는 양어깨의 개틀링 블래스터로, 델타 메가의 3배의 위력을 가진다.소지 무기는 기본적으로 사용하지 않지만,딱 한번 부스터 라이플을 사용한 일이 있다.


웅장하면서도,멋진 자태를 뽐내는 슈퍼 갤럭시메가입니다.2단 합체치고는 전체적인 실루엣이 상당히 좋고,프로포션또한 좋은 편이라서 90년대 2단합체 전대로봇 치고는 상당히 손 꼽을법한 로봇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리는 어느정도 벌어지긴 하나..팔 부위는 봉쇄당하여 갤럭시메가 특유의 가동 자랑은 못합니다.


원래 무기를 들진 않지만,한번 갤럭시메가의 무기를 쥐어 줘봤습니다.

"슈퍼 갤럭시 너클!"


양쪽의 팔이 분리되어져 날아가는 기술입니다.완구 상으로는 그렇게 슉 날아가버리거나 하진 않습니다.


슈퍼 갤럭시메가,윙 메가보이저,메가윙거(라고 쓰고 잉여라고 읽는다)입니다.


1호 로보트가 단독 변형을 하면서도 또 다른 단독 변형을 하는 2호 로보트와 합체가 가능하다는 점.3호 로보트가 4호 로봇의 날개를 받아 또 다른 형태가 된다는 점은 굉장히 특이하게 느껴졌고,지금도 독특하게 느껴집니다.(그걸 합체라고 한다니!) 메가윙거의 존재가 좀 안타깝긴 합니다만,갤럭시메가와 델타메가 2개만을 놓고 보더라도 상당히 알찬 시리즈라고 봅니다.마무리는 대부분 올려왔던 레드&메카 샷으로..^^




덧글

  • 텐돈 2012/03/05 15:57 # 답글

    예전에 SBS에서 본기억이 잇네요ㅋ 오랜만에 봅니다 실버레인저가 그렇게 빤짝거려서 가장좋아햇던 기억이..ㅋㅋ 리뷰 잘보고 갑니다~
  • 시키시마 2012/03/05 18:15 #

    SBS에서 파워레인져 인 스페이스가 했을 때도 의외로 인기가 좋았었죠..특히 닌자거북이들 등장하는 특별편도 많이 이야기되기도 했고..
  • 나이브스 2012/03/05 20:26 # 답글

    아 정말 SBS에서 오프닝 장면때 겔럭시 메가가 상대 괴수 머리 잡고 박치기 하는 걸 보고 임팩트가 느껴졌는데...

    그때 하필 학원 가는 시간이랑 겹쳐서 한편도 제대로 못봤죠.

    정작 저 메가쉽도 국내 정발도 못구해보고...
  • 잉그램 2012/03/05 23:31 # 답글

    다른 분들의 메가윙거를 보면 색이 바란 경우가 많던데 이 윙거는 아주 깨끗하네요.^^
  • 시키시마 2012/03/06 10:04 #

    네 ㅎㅎ 대신 갤럭시메가의 크롬 부분이 지금 다시보니 손상이 눈에 크게 띄더군요,다시 구하던가 해야겠습니다 @_@
  • 납게 2012/03/05 23:34 # 답글

    윙 메가보이저는 합체라고하기엔 무리가있지 ㅋㅋ

    근데 진짜 슈퍼겔럭시메가는 역대 2단합체 슈퍼급 합체중 최고의 프로포션을 자랑하는거같아. 언젠간 만져보고싶은 꿈의메카 ㅎㅎ;
  • 시키시마 2012/03/06 10:05 #

    진짜 부품 하나 건내주면서 합체라고 우기는건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특히 호수 고카이오고 그렇고
  • sds668 2013/06/21 04:14 # 삭제 답글

    ㅎㄷㄷ한 디테일... 일본인들의 전대물은 대단하네요. 공룡, 고대문명, 도형, 자동차, 야생동물에 이어 이번엔 우주선까지... 후덜덜한 디테일로
    만들어 놓으니 잘 팔릴수밖에요.
  • 빅원 2014/07/06 10:06 # 삭제 답글

    글 잘봤습니다. 질문하나해도 될런지? 일판완구가 잘안보여서 미판을 지르려하는데 갤럭시메가 제외하고 다른 제품들은 일판과 차이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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