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력전대 오레인져(1995) 완구소개 로봇 / 전대완구 1992~2000

시키시마의 슈퍼전대로봇 완구 프로필 SS.95 - 초력전대 오레인져

슈퍼전대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초력전대 오레인져(1995)입니다..예? 초수전대 라이브맨(1988)
이 전대 10주년이라는데 어떻게 오레인져가 20주년이냐구요? 아..그건 라이브맨은 3번째 전대 배틀피버J(1979)를 기준으로
10년째 되는 전대라서 10주년으로 한 것이고,오레인져는 비밀전대 고레인져(1975)를 기준으로 정확히 20주년이여서 그렇다고 합니다.원래 옛날엔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비밀전대 고레인져,재커전격대등은 '슈퍼 전대'시리즈로 넣지 않았었다고 하네요.어쨌든 국내에서도 이미 '지오레인져'로 알려진 전대입니다.세반사의 '파워레인저 지오'가 SBS에서 방영하였고,비교적 많은 인기를 끌고 끝났었습니다.반면 일본에서 오레인져의 인기는 정말 바닥을 칠 정도여서,전대물이 없어질 위기까지 갔다고 본 적이 있습니다.그것을 카레인져 이후 메가레인져가 되살렸다고 하더군요.이번에도 잡설이 길었군요..

초력전대 오레인져는 '머신제국 바라노이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군대집단 UAOH가 고대 지구의 힘이 깃든 초력머신을 이용하여 바라노이야에 대항한다는 이야기입니다.우선 단체 샷부터 가보겠습니다.

단체 샷입니다.총 6대의 메카입니다.거대로봇 킹피라미다(미:피라마이더스)의 존재감이 엄청나지요.
전대물 메카중에서는 손꼽을 정도로 큰 덩치와 크기를 자랑합니다.(전고 49cm)..그래봐야 로봇 완구계의

거물인 트랜스포머의 맥시무스(포트리스,그랜드,브레이브)들에겐 쨉도 안되지만요.


초력 모빌들입니다.5대의 머신중에 3대는 동물의 모티브를 따왔고,2대는 석상의 모티브를 따왔네요..독특합니다.


스카이피닉스

오레드의 메카닉인 스카이 피닉스입니다.오레인져 로보의 머리와 등 부분을 담당합니다.

부리의 경우는 건담마커 골드로 재도색 해줬습니다.


대쉬레온

사자+스핑크스가 섞인 듯한 독특한 메카,대쉬레온입니다.개인적으로는 초력모빌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메카입니다.

맥기 부품덕분에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영실업제나 미국 지오레인져 버젼은 발부분의 맥기들이 빠져있으며,

전체적인 맥기의 금색이 좀 약하게 표현되어 있는 편입니다.오블루의 메카이며 오레인져 로보의 상체와 팔을 담당합니다.


그랜타우러스

황소의 형상을 하고있는 오그린의 메카입니다.오레인져 로보의 골반 밑 하반신을 담당합니다.



도구랜더

오옐로우가 조종하는 토우(土偶:흙으로 만든 인물상)형태의 메카입니다.왜 이름에 도구가 들어가는지는..저 토우의 일본 발음이 '도구'여서, 토우랜더(土偶 Lander)를 표현하려다보니 그런가 봅니다.이제까지 도그랜더라고 써왔는데,앞으로는 도구랜더라고 써야겠네요.지오레인져 버젼의 경우는 눈의 맥기가 사려져있고,체인이 사슬이 아닌 일반 줄로 되어져 있습니다.


모아로더

오핑크가 조종하는 메카로,모아이섬에 있는 모아이 석상을 모티브로 한 메카입니다.


채리옷 포메이션(Chariot Formation) [chariot:고대 시대의 마차]

영화 벤허에서처럼 고대 마차식으로 대쉬레온,모아로더/그랜타우러스,도그랜더의 초력모빌들을 결합 가능합니다.


대쉬레온+모아로더


그랜타우러스+도그랜더


초력합체 오레인져 로보

5대의 초력모빌들이 합체하여 오레인져 로보(미:지오 메가조드/한:지오 스핑크스)가 됩니다.

전체적인 맥기와 각 머신들이 대표하는 고대적인 모습이 잘 조화된 멋진 모습입니다.


머리의 투구엔 ● ★ ■ ▼ = 등의 오레인져 각 멤버들을 대표하는 도형들이 표기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위키피디아를 보니 의외의 정보가 있네요.오레인져 로보는 초대 1호 전대로봇들 중에서 최고의 크기로,78.5m라고 합니다.이는 지구전대 파이브맨의 거대메카인 맥스마그마보다 더 거대한 크기라고 합니다 ㅎㄷㄷ(완구상으론 다르지만..)


슈퍼 크라운 소드

피니쉬 무기인 '슈퍼 크라운 소드'입니다.


각종 헬멧들은 뒤에다가 장착이 가능합니다.남는 부품이 없어서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ㅎㅎ


오레인져 로보는 '헤드 체인지 시스템'으로 (실질적으로는 헬멧이지만,공식 명칭이 이렇군요) 헬멧 교환으로 인하여 능력을 파워업 시킬 수가 있습니다.아까 뒤에 달려있던 잉여파츠들이 사실은 헬멧이였던 것이지요.현재 사진에서 쓰고있는 헬멧은 윙 헬멧(Wing helmet)이라고 합니다.

 

그라비톤 헬멧(Graviton Helmet)

오블루의 그라비톤 헬멧입니다.중력을 조종할 수 있게되어 적을 마음대로 위아래로 들어 농락합니다.


혼 헬멧(Horn Helmet)

오그린의 헬멧.머리에 뿔이 달린 헬멧입니다.


발칸헬멧(Vulcan Helmet)

오옐로의 헬멧.머리에서 발칸을 양쪽에서 쏠 수 있는 헬멧입니다.


캐논헬멧(Cannon Helmet)

오핑크의 헬멧.파워풀한 캐논을 발사하는 헬멧입니다.반동으로 머리가 날아가지 않을지..ㅎㄷㄷ


여기까지 오레인져 로보의 사진들이였습니다.

레드펀쳐

19화부터 참전한 2호 로보트.하지만 사실상 미우라 참모장(참고:이분은 고레인져에서 아오레인져를 맡기도 하셨음)이 오레인져로보보다 더 먼저 개발했던 프로토타입 머신이였습니다.(그래서 인간형에다가 분리합체변형이 일체 안되나봅니다 ㅎㅎ;)

전체적으로 권투선수의 모티브를 하고있으며(다리 부츠를 보시면 특히..)다이아몬드 7배 강도를 잘아하는 티타늄 합금제의

펀치 위력(1메가톤)으로 적을 분쇄시키는 머신입니다.레드펀쳐는 오레드의 전용 메카입니다.


레드펀쳐는 변형기믹같은 것이 없는 대신,강력한 펀치 액션 기믹이 있습니다.영실업제와 원판의
모터 파워가 의외로 다르더군요.원판의 펀치력이 훨씬 더 강력하고 빠릅니다.


오레드의 전용메카가 아니랄까봐,머리에도 오레드의 문양인 ★ 별모양이 표기되어져 있습니다.

오레인져로보는 남은 4명의 멤버들만 탑승하여 조종하게 되더군요.


허리에도 챔피언벨트가 채워져있네요.


원래 레드펀쳐는 조종이 상당히 곤란했던 머신이였기 때문에,원래 파일럿으로 예정되었던 키리노 슌페이 중위를 사망하게 만든 머신이라고 합니다.(네 놈도 갤럭시로보마냥 살인로봇의 오명이..) 2년간 봉인되어 있었지만,오레인져로보가 쓰러진 절체절명의 위기에 오레드가 레드펀쳐로라도 싸우겠다는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재가동 시킨 머신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원래 일본판 오레인져에선 레드펀쳐,미국판 지오레인져에서는 배틀조드라는 이름을 갖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국내판 지오레인져 방영시엔 배틀조드가 아닌 레드펀쳐라는 이름으로 공개되었단 사실입니다.(영실업제로 나온 완구제품 또한 레드펀쳐라는 이름으로 나왔었죠) 다른 메카들의 경우는 전부 다 한국 나름대로의 이름을 달고 나왔는데(혹은 미판 이름을 그대로 계승한다거나)이 머신만큼은 일본판인 레드펀쳐라는,외형과 잘 어울리는 이름을 달고 국내에 소개된 것이 지금 생각해보면 참 의외이고,재미있습니다.


오레인져로보와 레드펀쳐


초! 포격합체!

원래는 합체코드를 분실하여 합체를 하지 못했던 두 메카였지만,기지의 컴퓨터에서 입력한 결과 가능하게 되었다고 합니다.바라노이야의 간부들이 '안그래도 골치아픈데 또 합체까지 하냐'면서 골아파하던 장면이 생각나는군요


등을 마주보게 하고서..레드펀쳐의 크기를 늘립니다.


오레인져 로보의 어깨에 고정파츠를 내려서 채워주고..레드펀쳐의 헤드를 돌려서 오레인져 로보 머리에 씌워주면..!


버스터 오레인져로보

오레인져로보와 레드펀쳐가 합체하여 궁극의 머신,버스터 오레인져로보(미:지오 메가 배틀조드/한:울트라 지오)

22화부터 등장하며 필살기술은 양어깨의 펀처 캐논에서 발사되는 빅 캐논 버스트라고 합니다.


단지 레드펀쳐가 등가방으로 합체하여 헬멧만 바꿔준 것임에도,그냥 오레인져로보때와는 달리 더 웅장해보입니다.


헬멧 안이 어둡게 찍혀서 그렇지만,헬멧 안에는 원래 오레인져 로보의 눈이 보이게 되어있습니다.


아래 각도에서보니 더욱 웅장하고 박력넘쳐보입니다.가동되는 부위는 거의 없지만 정말 마음에 듭니다.


블록커 로보

33화부터 등장한 인간형 메카들입니다.5명 멤버 모두의 형상을 하고있지요.전대 시리즈에서 이러한 5체 분리형 인간형 메카는 상당히 적은 관계로 반가울 따름입니다..카쿠레인져의 무적장군,카레인져의 VRV로보,마지레인져의 마지킹 정도가 생각나네요..ㅎㅎ 오히려 어떤 면에선 오렌쟈로보에 비하면 더 파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레드블록커

오레드의 메카.오블록커의 가운데를 담당합니다.


블루블록커

오블루의 메카.오블록커의 하반신을 담당합니다.


그린블록커

오그린의 메카.양쪽 다리 상단부를 담당합니다.


옐로우 블록커

오옐로우의 메카.상반신+머리+팔을 담당합니다.


핑크 블록커

오핑크의 메카.오블록커의 발을 담당합니다.이제야 좀 핑크가 타는 메카다워졌습니다.


초중합체!
(超重合体)


높은 하늘에서 아래로 하나씩 떨어지며 합체되는 장면은 지금 보아도 여전히 전율이 흐릅니다.특히 파워레인져 지오판으로 보면..경쾌한 음악과 함께 합체되는 오블록커(미:슈퍼 지오 메가조드)의 모습을 보면 정말..ㅎㄷㄷ


초집합체 오블록커

5대의 블록커로보들이 합체한 오블록커입니다.각각의 도형들이 쪼개지고 나뉘어서 로봇의 전체적인 실루엣을 부위별로 완성시켜주고 있습니다.디자인적으로도 그렇고,멋으로도 그렇고..오늘날 봐도 쉽사리 질리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트윈 브로켄 소드

오블로커의 무기입니다.오레인져의 문양들이 새겨진 거대한 검들입니다.


 

팔 가동률이 의외로 좋은 편이라 이런 포즈도 가능합니다.(팔 가동률 '만'...)


다들 아시겠지만 오블로커의 무기는 이것이 끝이 아니죠.


태클보이

36화부터 등장한 4호 로봇.AI탑재 머신이라서 사람이 탑승하지 않고도 조종되는 로봇입니다.거대한 바퀴로 변하는 메카이지요.옛 전대물을 잘 모르시는 분들의 경우는 '어? 고온져의 고로더GT랑 같네'하실 수도 있으시겠습니다..이 녀석이 선조!

미국 이름은 워리어 휠입니다.국내에서는 기동전사였던가..어쨌든 태클보이의 경우는 더 큰 DX제품이 나와있습니다만,생긴게 좀 못생긴 편이고 크기도 지나치게 커서 대부분의 콜렉터분들이 DX보단 오블록커와 호환이 용이한 STD제품을 선호하시더군요 @_@..


보시다시피 얼굴은 미식축구 헬멧을 쓴 선수의 형태입니다.


팔 다리 머리가 쏘옥 들어가서 이렇게 바퀴의 형태가 됩니다.


오블로커가 이렇게 태클보이를 들어올려서..



볼링공마냥 굴려버립니다..다이너마이트 태클!


엄청난 속도로 적에게 접근하여 순간 로봇모드로 변하여 달려 덮쳐서 데미지를 줍니다.옛날에 봤을 땐 멋졌는데..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바퀴형태로 돌격하여 데미지를 입히는게 더 강하지 않을까..싶습니다.


감마진

6억년에 한번 나타난다는 마신입니다.저 거대한 머리 석상의 모티브는 모아이같은 것이 아니라,고대 오르메카 문명의 거대인두상을 모티브로 한 것이라고 합니다.열쇠를 돌리는 것으로 인해서 눈을 뜨고,눈을 뜨게 해준 사람의 시중을 드는..일종의 지니같은 존재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이것이 열쇠..일판/미판이건 할 것 없이 전부 합금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열쇠를 꼽고 돌리면..


철커덕 소리와 함께 얼굴이 반으로 열리며 망토가 됩니다.중세 유럽의 기사처럼 생긴 로봇입니다..크기도 인간 크기과 거대로봇 크기로 자유자재가 가능하기 때문에,오레인져의 보조도 해줍니다.마치 닌자전대 카쿠레인져의 닌자맨같은 격이죠.


생긴 것만으로 보면,제법 고품스럽게 생긴 로봇입니다.아무래도 중세 기사의 형상을 모티브로 삼았기 때문에,

망토를 하고있는 모습이나 몸체의 문양도 그렇고,몸체의 맥기도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단지..검은 PVC재질로 뽑아서 (일명 단무지 검)..품격이 높아지는 것이 좌절되어버렸습니다.검만 안쥐어주면 멋집니다 OTL..

(일판도 단무지 검)


인기가 그다지 없는 메카여서 그런지는 몰라도,국내에서는 아직까지도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구하기도 쉽고,크기도 적당하고 고품스러워보이는 제품이기에(가격도 착하고!) 오레인져 제품중에서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이제 오레인져의 마지막 메카를 소개하겠습니다.


거대 피라미드

초고대 문명 과학(판게아 문명)에 의해서 만들어진 피라미드 요새라고 합니다.6억년간 잠들어 있었지만 바라노이아에 대항하기 위해서 킹레인져와 함께 봉인에서 깨어난 거대 기체입니다.


피라미드는 실로 거대합니다..웅장하고..정말 실물로 봐야만 그만큼 잘 만들어졌다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디테일합니다.다만 인기가 적었는지 일본에서는 아직까지도 정가보다 많이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었습니다.


캐리어 포메이션

초력 모빌들을 전부 수납이 가능한 캐리어로도 변형이 가능.극중에서 보여준 무거우면서도 웅장한 느낌을 잘 표현했습니다.


캐리어 모드의 옆면.뒤에 레드펀처도 주먹을 앞으로한채 있다는 것이 인상깊습니다.


킹피라미다

킹레인져가 킹 크리스탈을 조종석에 꽂아서 변형하면 킹피라미다의 로봇모드가 됩니다.완구상으로도 49cm에 이르는

거대한 모양새가 자랑입니다.단지 크기만 큰게 아니고 옆으로 덩치도 산만해서 탄성이 절로나오게 만듭니다.


킹피라미다의 얼굴.거대로봇이지만 세세한 디테일이 정말 일품입니다.


크기가 너무커서 조명을 제대로 받지 못했네요..속이 텅텅빈 킹피라미다.하지만..


바로 이 안에 초력모빌들을 수납 가능합니다.


뒤에는 이렇게 레드펀쳐를 올려줍니다.


킹피라미다 배틀 포메이션

6대의 초력머신들이 탑재되어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게 된 배틀 포메이션 형태.


오블로커도 이렇게 탑재가 가능합니다.


참고로 킹피라미다의 설정크기는 102m이며,TV시리즈에서는 절대무패를 자랑하는 무적의 머신이라고 합니다.레드펀쳐의 캐논과 몸체의 부분에서 발사되는 초고열,고압 플라즈마 빔인 '슈퍼 전설빔'은 적모함 50편대를 전멸시킬 수준의 위력을 지녔다고 하네요.속이 텅텅비고 별도의 전자기믹도 없는 제품이긴 합니다만,그 크기와 퀄리티는 거대 전대로봇에서 손꼽을 정도로 멋지다고 봅니다.


여기까지 초력전대 오레인져의 완구 소개였습니다.디자인도 고대적인 디자인들로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노려본 듯 하지만,어째서인지 인기가 많이 없어서 조금은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덧글

  • 납게 2012/03/05 23:35 # 답글

    킹피라미다만 한 서너번 사고판듯 ㅋㅋㅋㅋ 요즘전대엔 저런 초 압도적인 제품들이 없어서 아쉽지 ㅋㅋ
  • 시키시마 2012/03/06 09:58 #

    킹피라미다가 쫄딱 덤핑크리당해서 반다이가 '초대형 제품은 앞으로 자제하자'했을지도 ㅋㅋ
  • 심재혁 2013/01/20 12:28 # 삭제 답글

    "초집합체"가 아니라 "초중합체"랍니다.
    킹 미라미더와 오블로커가 합체할때에도 레드펀처가 눈에 띠는데 "레드펀처가 어느틈에 있었던건가?"하고 의문이 들기도 했어요.
    오렌쟈VS카쿠렌쟈에서는 오렌쟈의 메카들이 부르돈트가 만든 요괴 온부 오바케와 싸울땐 모든 공격이 다 안통했다는...
  • 시키시마 2013/01/20 14:19 #

    지적 감사드립니다^^
  • 아레크 2013/05/27 03:49 # 삭제 답글

    오레인져가 지구잘못지켜서 지구절반 잃은 그 전대인가요?
  • sds668 2013/06/21 03:52 # 삭제 답글

    일본은 역시 애니나 전자제품도 잘 만들지만 이런 전대물과 완구들도 잘 만드는 문화강국입니다.
    완구들부터 정말 섬세하고 짜임새있게 만들어져 기획했군요...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 만큼 꼼꼼하게 만들어졌네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레인저채널

레거시메가조드

레거시 파워모퍼